‘잘생긴 애 옆에 또 잘생긴 애’로 구성된 보이 그룹 SF9. 이들은 올 봄, 첫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요!
작년 가을에 데뷔해 첫 번째 봄을 맞이한 SF9이 생각하는 청춘이란 무엇일까요?

(왼쪽부터 차례대로)
주호 미래가 결정되는 시기 아닐까요? 청춘을 꿈에 모두 쏟아 붓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수라는 꿈도 이뤘고, 그걸 기반으로 더 큰 꿈도 꿀 수 있죠.
찬희 힘이 넘치는 시기요.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기도 하는 등 많은 걸 느껴보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태양 매일이 뜨거운 지금.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순간 아닐까요?
로운 청춘은 ‘굳은살’ 아닐까요? 다치고 까지고 또 아물면서 단단해지는 것처럼요.
재윤 평생 마음속에 꺼지지 않고 존재하는 것이요. 열정과 같은 것이요.
휘영 아직 잘 모르겠어요. 지금이 청춘인지, 아직 오지 않은 건지 모르겠지만 매일매일을 느끼며 즐겁게 산다는 거 아닐까요?
다원 뭐든 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 저에겐 지금이 그래요.
영빈 불꽃. 꺼지지 않도록 잘 지켜만 준다면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시기죠.
인성 청춘은 하고 싶은 것을 자신 있게 도전하는 시기! 의지와 에너지만 있다면 누구든 어느 때든 청춘이라고 생각해요. 도전정신 그 자체인 것 같아요.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No.2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