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원 브랜드’로 리뉴얼 된 마크 제이콥스의 갤러리아 백화점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

마크 제이콥스의 SS17 컬렉션은 가장 눈에 띈 건 영국의 아티스트 줄리 베르호벤Julie Verhoeven이 직접 디자인 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데님 재킷과 캐시미어 스웻셔츠에 장식되었다는 점. 베르호벤의 헤어드라이어, 개구리, 입술, 레인보우 컬러의 빵, 뉴욕의 스카이라인과 같은 위드 있는 카툰들은 숄더백과 백팩, 메신저백 위에 패치가 되어 아이템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아티스트 줄리 베르호벤은 핸드백 스냅 샷Snap Shot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였다. 아담한 카메라 백을 연상시키는 스냅 샷 위에 베르호벤의 위트 있는 알약, 플라워, 전기 플러그, 개구리 등이 더해져 귀엽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된 것. 스냅 샷의 하이라이트는 작지만 강한 더블 J 마크도 눈여겨 보자!

소녀시대 수영, 구하라, 손담비, 모델 아이린과 김진경이 참석해 마크 제이콥스의 오픈을 축하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