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인 몸짓과 표정, 그리고 떨림 사이에 배윤영이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먼저 이름을 날리기 시작하면서 패션계의 최고 셀러브리티로 떠오른 모델 배윤영은 현 패션계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뮬란을 닮은 그녀의 아름다운 화보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핑크컬러 페이턴트 재킷과 스커트, 니트 톱
모두 보테가베네타Bottega Veneta

 

 

비즈 디테일의 롱 재킷과 팬츠 모두 쿠시코크Kusikohc
진주 네크리스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

 

 

물감이 번진 듯한 꽃무늬와 레이스가 조화를 이룬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 모두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 퍼 아우터는
브이라운지V Lounge 이어링은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

 

 

더 많은 배윤영의 모습은 <더 셀러브리티> 2017 겨울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