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의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오래된 명곡들을 모아봤어요. 조금은 낯설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더 자세한 내용은 <더 셀러브리티> 2017 겨울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heir Curation’은 예술,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셀러브리티가 영감을 얻는 책, 음악, 전시를 큐레이션 하거나 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와의 artwork collaboration을 통해 이 들의 예술적인 면모 역시 볼 수 있습니다.

 

‘Oh Honey’
by Delegation(1976)

도입부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영국 3인조 소울 그룹
델리게이션Delegation의 첫 EP <The Promise of love> 에 담긴 명곡으로,
아이스 큐브Ice cube, 스눕 독Snoop Dogg 같은 힙합 뮤지션도 샘플링 할 정도.
이 곡 외에도 모든 트랙이 아름다운 에너지로 가득하다.
‘Where is the love’는 듣는 순간 마음이 평온해진다.

 

 

 

‘A Night to Remember’
by Shalamar(1982)

마이클 잭슨보다 먼저 문워킹을 선보였던 샬라마Shalamar는 1970~80년대 트렌드
세터라 불릴 만한 소울, 펑크(Funk) 그룹이었다. ‘Night to remember’ 가 가장 히트했으나,
<Friends> 음반은 어느 트랙 하나 빠지지 않는 부기 펑크Boogie Funk의 고전이다.
소울 트레인의 프로듀서 레온 프랭크 실버Leon Frank Sylvers III 가 프로듀싱 했다.
비트에 구애받지 않고 영혼에 몸을 맡긴 채 춤추고 싶을 때 들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