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aA 디자인 뮤지엄’ 에서 열린  아디다스의 특별한 스니커즈 전시회 <NO SECOND GUESSING / 속단은 금물> 를 ‘더 셀러브리티’가 다녀왔습니다. 9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진귀한 아디다스 스니커즈 200 켤레를 큐레이팅하여 아디다스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자리였어요!

이번 전시는 올해 새롭게 런칭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QT 스니커즈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독일 베를린의 스니커즈 편집샵 ‘OVER KILL’ 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투명창에 가지런히 정리된 200 켤레의 스니커즈들과 함께 요즘 가장 HOT 한 사진작가 중 한 명인 유르겐 텔러의 사진전시도 관람 포인트! 

 

 

 

또한 이 색다른 스니커즈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미국의 유명한 랩퍼 푸샤티Pusha T 가 한국을 찾았는데요. 아디다스의 오픈 토크 소스 시리즈인 #TLKS 의 세션을 위해 랩퍼 푸샤티Pusha T 와 한국을 대표하는 디제이 DJ Soulscape, 그리고 도메스틱 브랜드 라이풀의 디렉터 신찬호 등이 각자가 생각하는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200 켤레의 진귀한 스니커즈들, 유럽 감성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유르겐 텔러의 사진들, 갖가지 비디오 아트 오브제 등 직접 방문하여 독특한 스니커즈 전시를 즐겨보세요.

눈으로 보기 전까지 <속단은 금물>